Select Language : English 日本語 한국어

미주

브라질: English / 日本語 / Português do Brasil
미국: English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EMEA:
(벨기에,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스페인, 아랍에미리트, 영국)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 Deutsch / Français
러시아 제국: English / 日本語 / русский

아시아 태평양

일본(기업): English / 日本語
일본(개인): English / 日本語
호주(NTT Com ICT Solutions): English
중국 본토: English / 日本語 / 簡體中文
홍콩 및 마카오: English / 日本語 / 繁体中文 / 簡體中文
인도: English / 日本語
인도네시아: English
대한민국: English / 日本語 / 한국어
말레이시아: English
필리핀(DTSI): English
싱가포르: English / 日本語
대만: English / 日本語 / 繁体中文
태국: English / 日本語
베트남: English / 日本語

현안 점검: 적절한 비즈니스 전환 시기 결정

2013년 7월 30일
The Guardian(guardian.co.uk)에 최초 게재됨

점점 더 많은 CIO가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비용을 혁신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있음은 명백합니다. KPMG 의 최근 연구를 보면 영국 조직의 42%가 향후 12개월 동안 지출되는 총 IT 비용의 1/5 이상을 클라우드 서비스에 집중할 예정임을 밝혀 2013년 회의에서 가장 자주 거론되는 주제가 클라우드 이용에 관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클라우드로 전환할 때의 이점이 명백한 데 반해, 클라우드 전략의 구현 시기 및 방법을 결정하는 것은 여전히 복잡한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클라우드를 향한 청색 신호

시기적으로 클라우드로 전환하기에 적절한 때인지를 결정하는 과정에서는 비즈니스 전략과 관련한 특수한 우려 및 의문 사항이 제기됩니다. 어떤 규모의 기업이든 보안, 확장성 및 관리 는 클라우드 솔루션을 선택하는 데 있어 근본 조건입니다. 소규모 기업은 클라우드를 통해 어떻게 기업의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지, 클라우드가 미래의 성장에 어떤 의의가 있을지에 관심이 있습니다. 반면 대규모 기업은 클라우드를 통해 기존에 영위하고 있는 사업을 어떤 식으로 지원하고 개선할 수 있을지, 클라우드와 기존 ICT 인프라가 어느 정도로 상호 작용할 수 있을지, 클라우드로의 전환이 어느 정도의 변화를 가져올지 등에 더 큰 관심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확신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ICT의 모델로 채택하는 데 관건이 됩니다.

세계적인 규모의 클라우드 운영

중간 규모 및 대규모 기업은 대체로 잘 개발된 사내 ICT 리소스를 갖추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클라우드가 기업의 핵심 비즈니스 전략과 동떨어진 별개의 기능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는 명백히 사실과 다릅니다. 유럽 또는 북미 지역에서 발전해 온 수많은 기업은 클라우드의 잠재력을 실현하여 신흥 시장에서의 성장 기회를 십분 활용하고 있으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로 전자 상거래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NTT Comms Europe은 소매 및 패션 부문에서 이러한 변화가 상당히 진척되고 있음을 인식합니다. 많은 브랜드가 APAC의 '새로운 부'에 다가가기 위해 클라우드를 이용하고 있고 반대로 아시아의 거대 패션 기업들은 광범위한 클라우드 인프라와 글로벌 네트워크 범위를 토대로 유럽 및 미주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의 개념에는 유비쿼터스와 글로벌 접근 용이성이 내포되어 있지만 결국 이를 현실화하는 것은 현지의 데이터 센터 및 네트워크 POP(상호 접속 지점)와 현지에 대한 정확한 이해입니다.

이러한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현지에서의 견실한 역량,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 그리고 최소한의 준비 시간으로 본사 시스템 및 프로세스를 새로운 지사에 '거의 그대로' 반영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글로벌 진출에 진정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공급업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신중한 검토와 조사가 필요합니다. 비즈니스의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에 배치하려는 기업은 최소한 단일 공급업체의 글로벌 네트워크로 연결된 주요 시장에 이미 거점을 둔 데이터 센터 인프라를 찾아야 합니다. 대기업의 경우에는 네트워크의 소유주를 파악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이는 단순히 장애 발생 시 문의 대상을 아는 것보다 중요한 문제입니다. 네트워크의 소유주를 알고 있으면 CIO가 서비스 제공업체의 투자 우선 순위에 입각하여 적절한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성장을 위한 클라우드 채택

클라우드가 등장하면서 ICT 조직은 비즈니스 기술의 근본적인 질문 중 하나, 즉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는지, 성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아니면 둘 모두에 해당하는지에 관해 재검토해야 했습니다. 클라우드를 비즈니스 전략의 중심에 두었던 '신모델' 경영 기업은 기존 인프라에 신경 쓰는 대신 내부 ICT 리소스를 혁신과 발전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훨씬 더 혁신적이고 신속하게 새로운 수익 창출 기회를 실현할 수 있었습니다. Instagram은 이 새로운 비즈니스 유형을 제대로 보여 주는 예입니다. Instagram은 자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서비스 제공업체의 클라우드를 100% 활용합니다. 따라서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수 있습니다. 5년 전만 하더라도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이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따르는 실질적인 난관들이 원래의 비즈니스 아이디어에 방해가 되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교차점에서 후진하지 않고 전진

언제 클라우드로 전환할 것이냐는 질문에 간단히 답할 수는 없지만, 바로 지금이 전환을 고려해야 할 때이고 그렇지 않으면 경쟁에서 뒤쳐질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적절한 클라우드 제공업체를 선택하는 것은 고객의 비즈니스에 잘 맞는 업체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적절한 클라우드 제공업체라면 컨설팅을 통해 기업이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목표가 비용 절감에 있는지, 확장성 개선에 있는지, ICT 유연성 및 기민성 향상에 있는지를 확신시켜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클라우드 솔루션의 이점을 명확히 제시하고 클라우드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고객과 협력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처음부터 올바른 선택을 한다면 무궁무진한 클라우드의 이점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첫 페이지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