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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 복구: NTT가 조언하는 견실한 복구 계획 수립

2013년 7월 30일
Contingency Today(contingencytoday.com)에 최초 게재됨

자연 재해부터 보안 침해의 위협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와 관련 지원 시스템의 운영에 타격을 주는 위험 요소는 늘 있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2011년 일본에서 전력 공급과 네트워크 연결에 광범위한 피해를 입혔던 지진과 이후의 쓰나미보다 더 큰 타격은 없었습니다. 이 지진은 기업들이 기존의 재해 복구 전략을 재고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약 990개 거래소 건물의 전기 공급이 중단되었고 16개 간선이 끊어졌으며 150만 개의 케이블 회선이 파괴되어 수많은 기업이 총 1,530억 유로(2,350억 달러)에 상당하는 막대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기업들이 피해 복구에 고군분투하는 동안 클라우드 컴퓨팅이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되었으며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는 기본적인 비즈니스 요구 사항으로서뿐만 아니라 재해 발생에 대한 대비책으로서도 큰 의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2년이 지난 현재 TechTarget 의 조사에 따르면 많은 조직이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주된 이유는 재해 복구입니다. 이 조사는 장래를 대비하는 대부분의 조직이 비즈니스 환경이 어려울 때 클라우드가 인텔리전트 방식을 뛰어넘을 거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DRaaS(Disaster Recovery as a Service)는 어떻게 실현할 수 있을까요? 보안 침해 또는 자연 재해가 발생할 경우 클라우드는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주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백업 및 복구

o 재해 발생 시 기업은 클라우드로 전환하여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제공업체를 통해 스트리밍된 데이터는 버튼 하나로 전 세계의 다양한 위치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파일을 클라우드에 백업하고 필요 시 파일 단위로 복구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아카이빙

o 금융 및 보건 등의 분야에서는 업계 규정에 따라 데이터를 장기간 저장해야 합니다. 보안 및 데이터 주권이 중요한 경우에는 특히 그러합니다. 재해 발생 시에는 이러한 데이터 파일을 그대로 보관하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장기 데이터 파일을 클라우드에 아카이브하면 데이터를 여러 위치에 백업하고 서버 간에 이동할 수 있으므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기반 장애 조치

o 클라우드 기반 장애 조치는 안전하게 호스팅되는 클라우드를 통해 중요한 서버, 운영 체제 및 애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복제하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서버 장애 시 사용자 개입 없이도 대역폭 효율성이 높은 보안 VPN 터널을 통해 데이터가 자동으로 복구되어 다른 서버에 복제됩니다.

가상화

o 가상화는 재해 시 비용 절감과 정보 복구 시간 개선에 유용합니다. 가상 머신은 물리적 장치보다 훨씬 쉽게 복구할 수 있으므로 기업의 핵심 업무 관련 애플리케이션과 필수 데이터도 가상 머신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냅샷'이라는 기술로 서버를 미러링하여 동일한 정보를 담은 여러 서버를 사설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위치에 분산시킬 수 있습니다.

많은 기업은 재해 복구의 정의 범위를 넓혀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서비스 중단도 심각성에 관계없이 포함할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는 DRaaS의 요구 사항이 산발적으로 남아 있음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조직에게 재해 복구란 문자 그대로 재해 시의 복구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2012년에 미국과 캐나다의 동부 해안을 강타한 허리케인 Sandy 때문에 인구 밀집 지역에 있는 수많은 병원과 보건 센터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폭풍의 영향으로 어떤 의료 센터는 문을 닫아야 했고 어떤 의료 센터는 진료 기록 및 실험 데이터를 포함한 중요한 정보에 액세스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기술 구현 방법의 변화와 연결 개선으로 훨씬 더 많은 조직이 비즈니스 연속성과 신속한 시스템 복구를 실현하게 되었습니다.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재해 복구 관련 자산에 소요되는 비용을 줄여 ROI(투자 수익)도 높일 수 있습니다. 최근의 재해로 클라우드 서비스의 중요성이 입증되었으며 클라우드가 모든 산업 분야의 기업에 긴급 대책을 실행하기 위한 또 다른 수단을 제공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정기 테스트 및 가상화 같은 다른 수단이 비즈니스 연속성 및 재해 복구 계획을 향상시킨다면, 클라우드 컴퓨팅은 기업의 핵심 업무 관련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장기간 보호해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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